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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씨일가 대여금 1천838억원 8월말까지 전액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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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룹은 정주영씨 일가에 대한 대여금을 8월말까지 전액 현금으로
    회수하겠다고 주거래은행들에 통보해왔다.

    12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구두로 외환은행등 주거래은행들에
    정씨 일가 소유의 주식을 종업원들에게 처분해서 대여금 1천8백38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회수할 계획이라면서 금융제재를 유예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외환은행등 주거래은행들은 현대건설등 현대그룹 13개 계열사가
    정씨 일가에 대한 대여금 1천8백38억원의 회수를 완료할때까지 금융제재를
    해제하지 않을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정공 회장인 정몽구씨는 대여금 상환을 위해 현대강관및 현대정공주식
    63억2천여만원어치를 이미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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