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창업기업정보 > 키친크레프트코리아/금정공조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키친크래프트코리아= 주방용 전자제품 및 산업용 전기전자기기를 생산하
    기위해 문을 열었다.
    주방용전자제품은 식기세척기 가스오븐등을 주로 생산할 계획.
    이 회사는 주방용 전자제품이 주로 외국에서 수입돼 우리나라 식기모양에
    맞지않는점을 고려, 우리나라 식기에 맞는 주방용품을 생산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있다.
    <>금정공조산업= 환경개선관련기기를 제조판매하기위해 서울 송파동에 사무
    실을 냈다.
    자본금 5천만원으로 법인등록을 끝낸 이회사는 클린룸공기조화설비 및 환
    경개선과 관련한 시험설비 공조응용설비제작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냉.
    난방기판매와 시공도 맡을 예정이며 이들제품의 개보수도 하게된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쿠팡, 지난해 매출 49조원⋯전년비 14%↑

      쿠팡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감소하며 연매출 50조원 돌파에 실패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7% 급감하며 수익성에도 빨간불이 켜졌다.쿠팡이 27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작년 4분기 및 연간 연결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해 연 매출은 345억3400만 달러로 전년(302억6800만 달러) 대비 14% 성장했다.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18%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원/달러 평균 분기 환율을 적용한 원화 매출은 약 49조1197억원으로, 시장에서 기대했던 50조원 돌파에는 미치지 못했다.4분기 매출은 약 12조8103억원(88억3500만달러)로 전년 동기(79억6500만 달러) 대비 11% 늘었으나, 직전 분기인 3분기(92억6700만달러)와 비교하면 5% 감소했다. 특히 원화 기준 매출이 전 분기 대비 하락한 것은 2021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수익성 지표는 더욱 악화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15억원(800만달러)로 전년 동기 약4353억원(3억1200만 달러) 대비 97% 급감했다. 영업이익률은 0.09%에 그쳤다. 당기순손실은 약 377억원(260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약 1827억원(1억3100만 달러)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원화 환산 연간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6790억원(4억73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46%에서 1.38%로 소폭 하락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3030억원(2억1400만달러)로 순이익률은 0.61%를 기록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美·이란 3차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내주 빈에서 후속 논의"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재개한 핵협상 3차 회담이 종료됐다고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알부사이디 장관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회담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알리며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알부사이디 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계속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양측 대표단이 각국 정부와 협의한 뒤 내주 오스트리아 빈에서 "기술적 차원의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그러면서 "협상단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주최국 스위스 정부 등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IRNA 통신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회담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오전에 4시간, 오후에 2시간 정도 진행됐다"며 "진지하고 긴 협상이었다"고 말했다.그는 "우리는 핵과 제재 등 모든 부문에서 합의 요소들을 진지하게 검토하기 시작했다"며 "일부 사안에 있어서는 이해에 매우 근접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이어 "물론 견해차가 있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전보다 양측 모두 협상으로 해결책을 찾자는 진지함이 더해졌다"며 "좋은 진전이 있었다" 강조했다.아라그치 장관은 "다음주 월요일(3월2일)부터 오스트리아와 IAEA가 양국의 요구에 맞춘 검토를 시작할 것"이라며 "회담은 아마 일주일 내 다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후속 회담 장소로 지목된 빈에는 IAEA 본부가 있다.앞서 이란 측은 이날 회담에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국 측에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3. 3

      李대통령 "투자·투기용 1주택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하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사진)은 26일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택을 이용한 투자·투기는 철저히 봉쇄되도록 (제도를) 설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각종 규제와 부담은 실주거용 1주택을 기본으로, 주거 여부·주택 수·가격 수준 등에 따라 세밀하게 가중치를 주겠다"며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에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에도 부동산 거래 시 대표적 절세 수단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에 관해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보유를 이유로 세금을 감면해 주는 것은 이상해 보인다"며 조정 가능성을 시사했다.이 대통령은 오는 5월9일을 끝으로 종료하는 다주택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해서는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 권위를 잃은 정부는 뒤뚱거리는 오리를 넘어 식물이 된다"며 "정부 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 5월9일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해 매각하는 것이 이익, 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이라며 "버티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 점은 알아두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잠긴 매물은 질식할 것이고 버티는 일은 더 큰 부담이 될 것"이라며 "정부 정책에 역행하고 규칙을 어긴 이가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