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등산로 내달부터 전면개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불방지를 위해 출입이 금지됐던 지리산종주코스등 국립공원의 등산로
1백31개가 오는 6월1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7일 산에 나무나 풀이 우거져 산불위험이 적어진
만큼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등산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 3월1일자로 폐쇄
했던 지리산등 16개공원의 1백31개 등산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공단은 그러나 91년부터 자연휴식년제를 실시중인 설악산 한계령-중청봉간
등산로등 14개 공원의 30개 등산로는 계속 입산이 통제되고 취사-야영행위
도 금지된다고 말했다.
1백31개가 오는 6월1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7일 산에 나무나 풀이 우거져 산불위험이 적어진
만큼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등산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 3월1일자로 폐쇄
했던 지리산등 16개공원의 1백31개 등산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공단은 그러나 91년부터 자연휴식년제를 실시중인 설악산 한계령-중청봉간
등산로등 14개 공원의 30개 등산로는 계속 입산이 통제되고 취사-야영행위
도 금지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