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최대고민거리 `학교성적' ... 삼성생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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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청소년들이 갖고있는 가장 큰 걱정거리는 "학교성적"이며
상급학년으로 진학할수록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대화상대가 부모에서
친구들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달에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용돈은 국민학생이 5천13원 중학생
1만3천8백87원.고등학생 4만3백86원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같은 사실은 삼성생명이 27일 발표한 청소년 생활의식에 대한
설문조사결과에 의해 밝혀졌다.
전국 초.중.고교생 5백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52.6%가 가장큰 고민거리로 학교성적을 꼽았다.
또 청소년들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상대로는 어머니(44%)와
친구(40.8%) 아버지(6.6%)선생님(5%)할아버지.할머니(2.6%)순이었다
상급학년으로 진학할수록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대화상대가 부모에서
친구들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달에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용돈은 국민학생이 5천13원 중학생
1만3천8백87원.고등학생 4만3백86원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같은 사실은 삼성생명이 27일 발표한 청소년 생활의식에 대한
설문조사결과에 의해 밝혀졌다.
전국 초.중.고교생 5백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52.6%가 가장큰 고민거리로 학교성적을 꼽았다.
또 청소년들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상대로는 어머니(44%)와
친구(40.8%) 아버지(6.6%)선생님(5%)할아버지.할머니(2.6%)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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