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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맞아 방북신청자중 70세이상 이산가족위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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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을 전후해서 북한을 방문하게될 "8.15이산가족 방문단"은 직계
    존비속과 배우자를 상봉하고자하는 70세이상 이산가족을 위주로
    구성하게된다.
    대한적십자사는 26일 제7차 남북고위급회담에서 합의한 이산가족 방문단의
    선정기준을 기신청자가운데 70세이상 이산가족 상봉희망자를 위주로하되
    50세이상 이산가족도 일부 포함시키기로했다.
    인원선정은 1천만 이산가족 재회추진위원회,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등
    관련단체 인사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자격여부를 심의한 후 컴퓨터
    추첨으로 실시된다.
    이에따라 지난88년 대한적십자사에 신청된 4천3백46명과 지난 90년
    통일원에 접수된 3만7천3백50명,올해 1천만 이산가족 재회추진위원회에
    제출된 1천8백12명등 기신청자 4만3천5백8명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게 된다.
    대한적십자사는 그러나 지금까지 친족방문신청을 하지않은 70세이상의
    이산가족에게도 방문기회를 주기위해 오는 6월1일부터 10일까지
    관련단체에서 신규접수를 받기로 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들에 대한 인원배정을 오는 30일 제4차
    남북교류협력분과위원회에서 방문일정에 대한 합의가 마무리되는대로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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