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흥양대표 영장청구 회계사 한씨도 입력1992.05.26 00:00 수정1992.05.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전업체(주)흥양의 증권거래법등 위반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서부지청특수부(유제인부장.이동호검사)는 26일 이 회사가우량기업인것처럼 재무재표를 조작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회사대표김운석씨(43)와 재무제표를 위조,분식결산한 사실을 알면서도 감사과정에서이를 눈감아준 경원합동회계사무소 소속 공인회계사 한성연씨(63)에 대해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사이드카 일상됐다"…올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달부터 두 달도 채 안 되는 기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가 총 10회 발동됐다. 특히 이달 들어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부담 속 7번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 운 찾아 떠나는 등산도 스타일리쉬하게…바람막이 '불티' 2030 세대 사이에 등산 열풍이 불면서 패션 커머스 플랫폼에서 관련 검색량이 급증하고 있다.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지난 2월 1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약 한 달간 ‘등산... 3 쌍문역서측 GS·신길2지구 포스코…LH 주도 주택공급 속도 높인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도하는 도심 정비사업이 대형 건설사를 만나 속도를 낸다.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는 서울시 내 추진 중인 쌍문역서측, 신길2지구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