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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개 대학서 93학년도 입학정원 3만5천명 증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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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25일 전국 1백11개 대학에서 93학년도 입학정원을 3만4천9백
    31명을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이날 발표한 ''93학년도 대학 학생정원 조정 신청현황''에 따르
    면 서울 인천 경기등 수도권지역 49개대는 인문계 5천1백61명 자연계 9천
    4백40명 예.체능계 1천60명등 모두 1만5천6백61명, 지방소재 61개대는 인
    문계 7천1백45명 자연계 1만4백15명 예.체능계 1천7백10명등 모두 1만9천
    2백70명 증원을 각각 신청했다. 야간학과는 수도권지역 31개대가 6천5백
    26명, 지방에서는 33개대가 2천9백50명등 모두 64개대가 9천4백76명의 증
    원을 신청했다.
    교육부는 이같은 대학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오는 7월말까지 총 6천명(
    주간)규모의 증원폭을 확정지을 예정인데 전체 증원인원중 4천명 가량은
    이공계에 할당되며, 야간정원은 산업계의 수요를 감안, 별도의 증원폭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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