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OSEF 총회 싱가포르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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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동아시아.오세아니아증권거래소연맹(EAOSEF) 총회가
싱가포르거래소 주최로 한국의 고병우증권거래소이사장을 비롯 14개
회원거래소 대표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싱가포르 웨스틴
스탬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조지 테오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총회는 각
회원국 증권시장의 최근 현황과 주요제도개선 사항이 보고된 뒤 각국
거래소의 전산화진전상황 및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지는 순서로 진행됐다.
고이사장은 이날 "한국의 민영화 경험"이라는 주제의 특별연설을 통해
건국이래 추진해 온 한국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한국의 독특한 민영화
방법이었던 국민주 보급의 목적과 방법,시행착오 등에 중점을 두어
설명했다.
고이사장은 국민주의 보급이 증시침체의 한 요인이 됐다고 전제,앞으로
국민주의 보급은 증시의 상황에 따라 보급시기와 규모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제12차 EAOSEF총회는 내년중 서울에서 열린다.
싱가포르거래소 주최로 한국의 고병우증권거래소이사장을 비롯 14개
회원거래소 대표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싱가포르 웨스틴
스탬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조지 테오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총회는 각
회원국 증권시장의 최근 현황과 주요제도개선 사항이 보고된 뒤 각국
거래소의 전산화진전상황 및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지는 순서로 진행됐다.
고이사장은 이날 "한국의 민영화 경험"이라는 주제의 특별연설을 통해
건국이래 추진해 온 한국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한국의 독특한 민영화
방법이었던 국민주 보급의 목적과 방법,시행착오 등에 중점을 두어
설명했다.
고이사장은 국민주의 보급이 증시침체의 한 요인이 됐다고 전제,앞으로
국민주의 보급은 증시의 상황에 따라 보급시기와 규모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제12차 EAOSEF총회는 내년중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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