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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아세테이트에틸렌(VAE)생산공장 국내서 첫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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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온고분자(대표 김영규)가 세계적인 화학업체인 미국의
    에어프로덕트케미컬사와 합작으로 국내에
    VAE(비닐아세테이트에틸렌)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양측은 이를위해 자본금 5천만원규모의 한국고분자(주)를 설립하고 최근
    등기를 마쳤다.
    유니온고분자와 에어프로덕트사가 각각 50%씩 출자한 한국고분자는 앞으로
    공장건설등 투자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자본금을 점차 증자키로 했다.
    한국고분자는 충북대산지역에 총1만5천여평의 공장부지를 마련하고 빠르면
    올연말 모두 2백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연산 3만t규모의 VAE공장을 오는
    94년말 완공목표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VAE는 접착제 코팅제페인트등의 원료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는데
    올 국내수요는 1만여t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향후 연평균 10%이상의
    수요증가가 예상된다.
    유니온고분자는 7년전부터 VAE공장건설을 위한 합작선물색및
    사업타당성등을 검토해왔으나 당시 많은 투자비에 비해 국내시장규모가
    협소해 투자를 지금까지 미루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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