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상봉 이산가족 숙식 같이하도록 추진..북측과 협의키로 입력1992.05.25 00:00 수정1992.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오는 8월 15일을 전후해 교환될 이산가족방문단이 서울과 평양에 체류하는 동안 상봉가족들과 숙식을 함께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오는 30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교류협력분과위 회의때 북측과 협의키로 했다. 정부는 또 북측이 송환을 요구하고 있는 미전향 장기수 이인모씨의가족들이 북측 방문단의 일원으로 서울에 올 경우 이씨와의 상봉을 허용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호르무즈 기뢰 설치 강행…"종전 후 반년 이상 통행 힘들 수도" 이란이 전 세계 원유의 약 5분의 1이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위를 약속했지만, 기뢰가 설치되면 사실상 민간 선박의 해협 통행은 불가능해질... 2 김장겸 'KTV 외압 의혹' 제기에…최민희 "문의한 적 없다" 한국정책방송원(KTV) 영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악수 장면이 삭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야당이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겨냥해 "심각한 직권남용 소지가 있다"며 사퇴를 ... 3 [마켓칼럼] 유가 쇼크의 귀환, 그러나 건설 현장은 2022년과 다르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렘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유가가 다시 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