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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봉수 상공장권 취임후 첫 방미나서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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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봉수상공부장관이 24일 취임이후 첫 방미에 나선다.
    정부차원의 알력은 수그러들었으나 미업계의 반덤핑공세가 무더기로
    밀어닥치고있는 시점이어서 관심을 끌지않을수 없다.
    -방미 목적은.
    "우선 바버라 프랭클린 미상무장관이 새로 취임한 이후 양국 통상장관간의
    첫대면이라는데서 의의를 찾을수 잇다. 미국 행정부와 의회및
    업계지도자들을 광범위하게 만나보고 양국간의 관계에 대한 니식이나
    역할등을 더욱 심화시키는게 일차적인 목적이다"
    -특별히 해결할 현안이 없다는 뜻인가.
    "금융이나 농산물시장개방 지적소유권보호 수출입절차등에 견해차이가
    있기는 하다. 이런문제는 실무협상을 진행중이기때문에 이번에는 양국이
    실질적으로 산업협력파트너로 발전할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주력할
    생각이다"
    일이 터지면 달려가는 통상마찰해결차원의 방문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시키기 위한 만남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반도체나 철강등이 집중적으로 반덤핑제소를 당하고 있는데.
    "미정부차원의 압력은 아니라고 본다. 지나친 보호조치에 대해서도
    자제를 요청할 생각이다"
    겉으로는 잠잠하지만 속에서는 내연하고잇는 한미간 통상관계를 진정한
    의미의 협력차원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정만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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