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전용차선제 8월 도입 추진...서울-수원/신월-부평 입력1992.05.19 00:00 수정1992.05.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부는 19일 서울-수원 ,신월-부평 인터체인지 고속도로 구간의8차선 확장공사가 7월말까지 마무리됨에 따라 8월1일부터 이 구간에전용차선제 운영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 이 구간의 버스 전용차선제가 성공을 거두면 내년 7,10월 8차선확장공사가 끝나는대로 수원-청원인터체인지 구간과 부평-서인천 구간에도 전용차선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2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3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