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박경리씨 집에 도둑...그림-백자 훔쳐가 입력1992.05.15 00:00 수정1992.05.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편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씨의 집에 도둑이 들어 그림 백자등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14일중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있는 박경리씨의 집에 도둑이 들어와 박씨가 소장하고 있던 서양화와 민화 각 1점,백자 2점을 훔쳐갔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구 선생 꿈이 현실로"…李 대통령, '케데헌' 아카데미 2관왕 축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자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와 격려로 기쁨을 나눴다.이 대통령은 16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김구 선생... 2 '환율안정 3법' 소위 통과…서학개미 복귀땐 稅 공제 중동 사태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6일 장중 달러당 1500원을 넘은 가운데 이른바 ‘환율안정 3법’(조세특례제한법)이 여야 합의로 국회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오는 19일 본회의... 3 판매량 줄어도 돈은 더 번다…삼성·애플 '태블릿 전략' 바꿨다 애플이 아이패드 출하량을 줄이면서도 단가를 끌어올려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 경쟁 구도 자체가 점유율보다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시장 구조가 '볼륨 게임'에서 '마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