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증권사 무배당 기존사경우 평균 1.6%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회사들의 금년 배당률이 지난해보다 더 낮아져 25개기존
증권사는 평균 1.6%,6개신설증권사는 4.5%의 현금배당에 그치고 12개사는
배당을 하지않을 예정이다.
14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증권회사들의 금년 정기주총은 오는19일
오전11시 한국산업증권으로부터 시작되며 27개상장증권사들은 22일오전10시
일제히 주총을 열 계획을 세우고있다.
증권사들은 대부분 이번 주총에서 지난해보다 더 낮은 배당을 실시할
예정인데 25개기존증권사중에서는 대유증권이 보통주 3%,우선주 4%로 가장
높은 배당을 할 계획이고 유화 한진투자증권도 소액주주에게는 3%의 배당을
줄 계획이다.
반면 단자업무에 힘입어 영업실적이 양호한 편인 전환증권사들은 상업증권
7%,동아증권 6%등 기존사보다 훨씬 높은 배당을 예정하고있다.
증권사들의 금년 평균배당률은 2.4%로 나타나고 있는데 기존사만을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평균 1.6%로 지난해의 2.0%에비해 0.4%포인트가 더
낮아졌다.
증권사의 금년 배당은 대형사들이 더욱 저조한 편으로 대신 럭키 동서
쌍용 고려 현대 한신 선경 제일 신한 건설 산업증권등 12개사는 배당을
하지 못할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지난해 무배당을 면치못했던 대우및 동양증권은 금년에는
1%(보통주기준)씩이나마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91회계연도(91년4월 92년3월)중 증권사들은 25개기존사가
4백62억4천만원의 적자를 면치못한 반면 신설사들은 4백69억1천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증권사는 평균 1.6%,6개신설증권사는 4.5%의 현금배당에 그치고 12개사는
배당을 하지않을 예정이다.
14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증권회사들의 금년 정기주총은 오는19일
오전11시 한국산업증권으로부터 시작되며 27개상장증권사들은 22일오전10시
일제히 주총을 열 계획을 세우고있다.
증권사들은 대부분 이번 주총에서 지난해보다 더 낮은 배당을 실시할
예정인데 25개기존증권사중에서는 대유증권이 보통주 3%,우선주 4%로 가장
높은 배당을 할 계획이고 유화 한진투자증권도 소액주주에게는 3%의 배당을
줄 계획이다.
반면 단자업무에 힘입어 영업실적이 양호한 편인 전환증권사들은 상업증권
7%,동아증권 6%등 기존사보다 훨씬 높은 배당을 예정하고있다.
증권사들의 금년 평균배당률은 2.4%로 나타나고 있는데 기존사만을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평균 1.6%로 지난해의 2.0%에비해 0.4%포인트가 더
낮아졌다.
증권사의 금년 배당은 대형사들이 더욱 저조한 편으로 대신 럭키 동서
쌍용 고려 현대 한신 선경 제일 신한 건설 산업증권등 12개사는 배당을
하지 못할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지난해 무배당을 면치못했던 대우및 동양증권은 금년에는
1%(보통주기준)씩이나마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91회계연도(91년4월 92년3월)중 증권사들은 25개기존사가
4백62억4천만원의 적자를 면치못한 반면 신설사들은 4백69억1천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