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기업형 편의점 개설 활기...서울 50여곳 성업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들어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등 기업형 CVS 가맹점개설이 활기를
    띠면서 동네상권 잠식이 가속됨에 따라 인근 자영미니슈퍼나 구멍가게들이
    독자적인 24시간 영업 CVS로의 전환을 서두르고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독립편의점은 올들어 4월말현재 LA마트
    타임리치원스탑 알파플러스 봉비방등 40 50여개가 서울각 지역에서
    영업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유부담으로 인해 기업형CVS업체들의 진출이 어려운 지방도시에서도
    전형적인 편의점형태를 갖추고 영업하는 점포들이 늘고 있다.
    업계에서는 편의점으로의 전환을 고려하거나 준비작업중인 소규모
    자영업자까지 감안하면 올연말까지 2백여개가량의 독립편의점이 문을 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싱가포르 도착한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해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3박4일 2개국 순방 첫 행선지인 싱가포르에 도착한...

    2. 2

      韓·싱가포르 2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싱가포르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동남아시아 2개국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주요국인 두 나라와의 정상 외교를 통해 한·아세안 협...

    3. 3

      美, 오전 수뇌부 회의시간 맞춰 기습…이란은 즉각 미사일 보복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 시점을 이례적으로 토요일 대낮(이란 현지시간)으로 잡은 배경에는 이란 수뇌부 인사가 한꺼번에 모이는 회의 자리를 노린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양국이 아야톨리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