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6일의 증시 시황> 주가 큰 폭 내림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큰폭으로 떨어졌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8.48포인트 떨어진 611.85를 기록했다.
    전장에 혼조세로 장을 마친 주식시장은 후장들어 자금호전기대감
    등이 구체적으로 가시화가 된 것이 없다는 실망매물과 고객예탁금
    부족에 따른 경계매물 출회등이 어우려져 금융주 대형주에 대한
    기관매물 중심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거래량은 2천4백70만주, 거래량은 3천5백억원, 오른 종목은 상한가
    166종목을 포함한 402개, 내린 종목은 하한가 57개를 포함한 371개
    였다.중소형주와 음식 섬유 의복등 내수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증권주 은행주 기계 운수장비주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ADVERTISEMENT

    1. 1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본격 양산 소식에 8%대 급등

      현대제철 주가가 27일 장중 급등세다. 전날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에 대한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28분...

    2. 2

      한국 관광 푹 빠진 中·日 관광객…1월 방한 외국인 13% '껑충'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2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1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객은 126만5668명으로 전년 동월(111만7243명) 대...

    3. 3

      "지금 사지마" 경고까지…'구형' 된 갤S25 가격 오른 이유

      삼성전자가 갤럭시S26 시리즈를 공개하자 이른바 '휴대폰 성지''를 중심으로 전작인 갤럭시S25 가격이 치솟았다. 신작 출시로 구형이 됐지만 오히려 이처럼 가격이 뛴 것은 이동통신사들이 갤럭시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