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가계대출 최고한도액 6월부터 3천만원으로 낮아져 입력1992.05.04 00:00 수정1992.05.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달부터 서민가계 대출한도가 최고 1억원에서 3천만원으로 축소된다. 한국은행은 4일 가계자금 동일인 대출한도를 3천만-1억원에서 3천만원으로 줄이고 종합통장 대출한도 역시 2백만-1천5백만원에서 5백만원으로 낮추도록 전국 각 금융기관에 통보했다. 한은은 그러나 주택관련대출,재형저축자금대출,예적금및 수익권 담보대출,종합통장자동대출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바지라고 해서 샀더니 속바지"…당근서 벌어진 일 #당근에서 ‘반바지’라는 설명을 믿고 옷을 구매한 A씨는 물건을 받아보고 당황했다. 실제로는 속바지가 배송됐기 때문이다. A씨는 환불을 요구했지만, 판매자는 “당근 내에 있는 AI가 ... 2 "1인당 최대 60만원 지원"…26.2조 '중동 전쟁 위기 추경' 정부가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3580만명에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준다. 규모는 4조8000억원이다.31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3 지난번은 '불수능'이었는데 올해는?…평가원 "적정 난이도 확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난이도는 공교육을 충분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올해 수능은 11월 19일 실시된다. 수능 문제와 EBS 연계율은 예년처럼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