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교민피해 지원키로 입력1992.05.02 00:00 수정1992.05.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환은행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흑인폭동사태와 관련, 현지우리교민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기일연장 및대출금불입금축소등 여신지원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은행측은 1일 "외환은행 로스앤젤레스지점과 현지법인 가주외환은행은 현지교민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해 피해상황을 조사하고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란, 중동의 패배자…오늘 매우 큰 타격 입을 것"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1억 공천헌금' 강선후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3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