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3개월만에 부도낸 신정제지 조사 착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장 3개월만에 부도를 내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신정제지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검특수2부(이종찬 부장)는 1일 증권감독원 유흥수
공개담당 과장등 관계자를 불러 신정제지의 상장과정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또 증권감독원으로부터 신정제지의 주요재무상황
공모주식 인수심사서류 외부감사자료 대주주지분매각자료등
일체의 관련서류를 넘겨받았다.
검찰은 3일까지 관련서류조사를 마친뒤 내주 초께 신정제지의
김모 이사등 회사관계자와 영화회계법인,상장직후 주시을 대량
매각한 대신개발금융 대신첨단투자조합의 관계자들을 소환할
방침이다.
입힌 신정제지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검특수2부(이종찬 부장)는 1일 증권감독원 유흥수
공개담당 과장등 관계자를 불러 신정제지의 상장과정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또 증권감독원으로부터 신정제지의 주요재무상황
공모주식 인수심사서류 외부감사자료 대주주지분매각자료등
일체의 관련서류를 넘겨받았다.
검찰은 3일까지 관련서류조사를 마친뒤 내주 초께 신정제지의
김모 이사등 회사관계자와 영화회계법인,상장직후 주시을 대량
매각한 대신개발금융 대신첨단투자조합의 관계자들을 소환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