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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수주실적 크게 늘어...23건 9척6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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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건설업체들의 해외수주실적이 크게 늘고 있다.
    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4개월동안 국내 업체들이 해외에서
    따낸 건설 수주액은 모두 23건 9억5천6백98만1천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건수는 같았으나 금액면에서는 1.8배가량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최대의 해외건설수주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서남아지역이
    16건 8억1천4백84만8천달러(전체수주액의 8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수면에서 2건,금액면에서 5배이상 급증했다.
    반면 과거 해외수주의 황금밭이었던 중동지역은 1건 1억3백3만9천달러로
    지난해동기보다 건수로는 3건이,금액으로는 55%가 줄어들었다.
    아프리카지역은 2건 3천3백12만3천달러로 전년동기보다 1.3배정도
    증가했으며 북미를 포함한 태평양지역은 4건 5백97만1천달러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에서 6억2천2백28만4천달러규모의 공사를 수주했으며
    파키스탄에서 9천9백38만8천달러 리비아에서 8천6백9만8천달러
    인도네시아에서 7천14만7천달러등의 순으로 공사를 따냈다.
    수주공사 내용을 보면 현대건설과 쌍용건설이 싱가포르의
    선택시개발공사를 5억9백45만달러와 1억1천2백83만4천달러에 각각 계약을
    맺은 것을 비롯 현대건설의 리비아 라스라누프 석유화학단지
    2단계공사(6천5백16만8천달러) 한보철강공업의인도네시아 도심고속도로및
    부대시설공사(2천7백53만달러)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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