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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LA총영사관 잠정 폐쇄...외무부,긴급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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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LA지역 흑인폭동사태와 관련, 주LA총영사관을 잠정폐쇄했다고 외무부
    가 1일 밝혔다.
    김흥수외무부영사교민국장은 이날 LA총영사관이 들어있는 외환은행지점
    건물 1층이 흑인들의 난입시도로 정상적인 업무수행이 불가능해 영사관을
    잠정 폐쇄했다고 말했다
    총영사관측은 이번 사태로 피해를 입은 교민들에 대한 보상을 공식 요청
    키로 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오전 이상옥외무장관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소집, 교민
    안전에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현지공관에 지시했다.
    이장관은 이날회의에서 흑인폭동사태가 미국전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
    다고 보고 현홍주주미대사에게 미주지역 전공관과의 비상연락체제를 유지
    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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