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길에서 LG-롯데 경기가 끝난뒤 관중 2백여명이 몰려나와
LG가 5연패한데 격분,야구장 시설과 LG구단 버스 2대를 부수는등
1시간20분 동안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해산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30일 하오 6시30분께 시작된 경기에서
LG가 롯데에 1-7로 패하자 관중들은 구단버스 2대로 몰려가
돌로 유리창을 모두 깨고,"LG 사령탑은 5연패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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