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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찬후보 관훈클럽토론회 일문일답 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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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자는 김영삼대표나 김대중대표가 민주화투쟁에 혁혁한 공을 세운것과
    달리 이후보는 대권경쟁의 무임승차자라는 말을 하고있는데 "
    <> 각당의 대표들이 민주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것은 시인한다. 그러나 이번
    총선민의에서도 나타났듯이 그분들은 한시대의 역할을 끝냈기 때문에 박수를
    치며 보내드리고 새시대에 세역할을 맞는 차원에서 나의 역할을 찾자는 것이
    다.
    " 중앙정보부재직시 역할은 "
    <> 정치공작이나 인권침해에 가담한 적은 없으며 오히려 정보부 개편작업에
    들어갔을때 정보부가 더이상 사바크(이란 팔레비왕 당시의 학정주도정보기관
    )가 되지말고 모사드(이스라엘 정보기관)가 되자고 주장했다.
    "경선에서 이길경우 대선에서의 승리가능성은 "
    <>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40대이하의 유권자가 72%이며 또 국민들이 새로
    운 시대를 바란다면 나이많은 사람보다 연부역강한 사람을 선호할 것이라는
    점에서 김대표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하며 대선에 나가면 반드시 이길수 있다
    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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