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기업,"그린 마케팅" 도입 활발...깨끗한 자연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경보호와 관련된 기업의 활동과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켜 매출
    증대와 이미지제고 등을 꾀하는, 이른바 "그린 마케팅"이 업계에서 활발
    하게 진행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0년대 중반부터 유한킴벌리가 "우리 강산
    푸르게 푸 르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기업
    이미지를 마케팅에 활용한 것을 시작으로 그린 마케팅의 활용이 세제,
    정유, 식음료, 유통업계 등으로 확산되 고 있다.
    럭키, 애경산업, 제일제당 등 세제업계는 세제의 환경오염 문제가
    논란이 됐던 지난해부터 세제의 생분해도를 높여 수질오염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천연세제의 개발과 함께 마케팅의 기본 방향도 깨끗한 자연의
    보호에 두고 광고를 통해 소비자 들에게 그같은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원·달러 환율 1536원까지 치솟아…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원·달러 환율이 31일 장중 달러당 1536.5원까지 오르며 17년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날 오후 2시 기준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 거래 종가보다 20.0원 오른 1...

    2. 2

      루닛 서범석 대표 "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매출 3배 키우겠다"

      루닛 공동창업자인 백승욱 이사회 의장의 사내이사 중임이 확정됐다. 루닛은 31일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총 7개 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백승욱 이사회 의장의 사내이사 ...

    3. 3

      티웨이항공, 주총서 사명 '트리티니항공' 변경 확정

      티웨이항공이 정기주주총회서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하기로 확정했다.31일 티웨이항공은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