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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에 두번째 VCR공장 설립...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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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한소경협차관자금으로 러시아연방 페테르부르크부근의 노브
    고로드시에 연산 25만대규모의 VCR공장을 준공, 25일(현지시간) 티트킨
    러시아연방 산업성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전량 삼성브랜드를 붙여 러시아
    연방내에 판매키로 하고 올해안에 우선 2만7천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
    다. 이 공장은 삼성전자가 지난 90년에 준공, 가동에 들어간 모스크바근교
    의 보르네즈공장에 이어 러시아연방내에서 두번째가 되는 한국기업의 VCR공
    장이다.
    삼성전자는 이 공장의 설립을 위해 지난해 8월 2천1백만달러에 상당하는
    설비를 투자키로 러시아연방측과 계약을 체결, 지난해말부터 설비를 보내면
    서 설비의 설치와 현지근로자에 대한 기술지도등을 위해 기술요원 50명을
    현지에 상주시켜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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