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자당 경선초반전 YS우세 두드러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의 대통령후보경성은 김영삼 이종찬후보진영이 대의원확보를
    위한 세 경쟁을 가속화하고있는 가운데 초반부터 김후보측의 우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공화계 지구당위원장 27명중 상당수가 김후보진영에 가담키로
    결정함에 따라 초반 세분포는 전국 2백37개 지구당위원장가운데 김후
    보지지 약170명, 이종찬후보지지 50명전후, 관망파 약20명으로 분류되
    고 있다.
    그러나 공화계의원중 김종필최고위원의 핵심측근인 김용환의원을 비
    롯, 윤성한 이인구의원들이 김후보지지에 반대입장을 갖고 있으며 대전
    충남지역 대의원들중 상당수가 반김성향을 보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공화계가 완전히 결속, 김후보를 지지할수 있을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ADVERTISEMENT

    1. 1

      HS화성, 2025년 매출 6595억…영업익 82% 급증

      HS 화성의 2025년 매출이 6595억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82.2%, 129.5% 늘었다.HS 화성은 27일 제6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750원의 현금 배당을...

    2. 2

      국산 저탄소 태양광 밀어주기…"제조 인센티브까지 확대해야"

      앞으로는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때 저탄소 모듈을 쓸 경우 법인세 절감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27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달 말 개정 예정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에 저탄소 태양광 모듈을 활용한 발...

    3. 3

      하이브랩, IPO 대표주관사로 SK증권 선정

      하이브랩은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위해 SK증권을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2012년 설립된 하이브랩은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 디자인, 웹·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