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사내 복지 기금 설치 운영 사업장 급속히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내복지기금을 설치 운영하는 사업장이 급속히 늘고 있다.
    전국 사업장의 일부 노사가 올해 첫 시행되는 총액임금제를 수용하거나
    명목임금의 인상을 자제하는 대신 기업의 연간 세전순이익의 5%범위내에서
    근로자복지기금을 조성,소속 근로자의 주택구입자금및 재산형성 자금등으로
    활용하는 추세가 확산되고있기때문이다.
    19일 노동부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사업에 쓸 사내복지기금을 조성한 사업장은 5백51개소로 이들의
    기금액은 총3천3백93억원(평균 6억1천5백78만원)에 달하고 있다.
    더욱이 올해 1월1일 사내근로복지기금법이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노사합의아래 기금을 조성했거나 기금설치를 준비중인 사업장이
    1백여개소에 육박하고있으며 이같은 추세로 볼때 올연말께는 8백
    1천여개소에 달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1. 1

      미국이 이란 타격 주저하는 이유…"사드 등 방공 미사일 부족" [강경주의 테크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 협상 결렬 시 현지 타격을 검토 중인 가운데 미국의 방공 탄약 재고 문제가 미국의 공격 결심을 주저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상 기지에 배치되는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나 구축함에 실린 SM-3 방공 미사일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공격력보다 방어력에 관한 판단이 미국의 이란 공격 여부를 결정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28일(현지시간) 미군과 동맹국을 보호하는 핵심 방어 체계의 소모성 미사일 부족 문제가 미국의 이란 공격 여부를 좌우할 변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해 6월 벌어진 이란과 이스라엘의 '12일 전쟁' 때 방공 미사일을 빠르게 소진한 뒤 이를 안정적인 수준으로 채우지 못한 상태다. 미군 관계자는 FT에 "''12일 전쟁'에서 이스라엘 방어를 위해 최대 150발의 사드 미사일을 소진했다"고 말했다. 2010년 사드 운용이 시작된 이후 미군이 지금껏 확보한 전체 사드 미사일 수량은 650발 미만이다. 이를 고려하면 미군이 작년 12일 전쟁에서 사드 미사일을 얼마나 많이 퍼부었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방산테크 업계 관계자는 "사드는 탄도미사일의 최종 비행 단계를 책임진다"며 "재진입을 앞둔 고고도에서 표적을 포착해 떨어뜨리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요격미사일과 체계 통합은 록히드마틴 등 미국 방산 대기업이 맡고, 눈과 귀 역할을 하는 'X-밴드 레이더'가 표적의 궤적과 분리 양상을 정밀 추적한다. 이 관계자는 "요격 고도는 대기권 안팎의 고고도 영역으로, 폭발형 탄두를 쓰지 않고 초고속 충돌로 운동에너지를

    2. 2

      [속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 들려" [AP통신]

      [속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 들려" [AP통신]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이스라엘, 이란에 예방 타격" [로이터]

      [속보] "이스라엘, 이란에 예방타격" [로이터]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