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주식매도규모 5백54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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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침체속에 대주주들의 자금마련 등을 위한 보유주 매각이 계속되고
있다.
16일 증권감독원이 밝힌 "대주주 등의 보유주 대량매각현황"에 따르면
지난 8-14일중 상장사의 대주주 12명이 보유주식 5백54만주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례별로는 한신증권의 주요주주인 동원산업이 공정거래법상 출자한도
초과분을 해소키 위해 보유주 4백59만주를 매각, 지분률을 24.6%에서
10.8%로 낮췄다.
또 현대정공 정몽구회장이 극동정유 증자자금마련을 위해 보유주
54만6천여주, 새한미디어 주요주주인 모성진씨가 개인사업자금을 조달키
위해 20만주를 각각 매각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 기간중 대주주 등의 보유주매입규모는 3만6천8백주(3건)에
불과했다.
있다.
16일 증권감독원이 밝힌 "대주주 등의 보유주 대량매각현황"에 따르면
지난 8-14일중 상장사의 대주주 12명이 보유주식 5백54만주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례별로는 한신증권의 주요주주인 동원산업이 공정거래법상 출자한도
초과분을 해소키 위해 보유주 4백59만주를 매각, 지분률을 24.6%에서
10.8%로 낮췄다.
또 현대정공 정몽구회장이 극동정유 증자자금마련을 위해 보유주
54만6천여주, 새한미디어 주요주주인 모성진씨가 개인사업자금을 조달키
위해 20만주를 각각 매각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 기간중 대주주 등의 보유주매입규모는 3만6천8백주(3건)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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