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산권 출원 내국인늘고 외국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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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의 산업재산권 출원이 꾸준히 늘고있다.
15일 특허청은 국내에 출원된 산업재산권이 지난3월말현재 2만7천23건으로
이중 내국인이 2만2백29건을 차지,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1.2%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특허가 2천5백39건,실용신안 5천76건,의장 4천6백60건,상표가
8천23건으로 21.1 0.9%가 늘었다.
그러나 외국인출원은 이기간중 6천7백25건으로 11.5%나 줄었다.
이기간중 산업재산권출원증가율은 외국인 출원의 감소로 지난 5년간의
평균치인 5%에 못미치는 4.5%였다.
특허청 관계자는 미국등 선진국의 경기침체와 우리나라의
상표등록기간변경으로 외국의 대한출원이 줄고 있으나 내국인의 경우 특허
실용신안등 기술개발과 밀접한 분야의 출원이 계속 늘어 신기술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15일 특허청은 국내에 출원된 산업재산권이 지난3월말현재 2만7천23건으로
이중 내국인이 2만2백29건을 차지,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1.2%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특허가 2천5백39건,실용신안 5천76건,의장 4천6백60건,상표가
8천23건으로 21.1 0.9%가 늘었다.
그러나 외국인출원은 이기간중 6천7백25건으로 11.5%나 줄었다.
이기간중 산업재산권출원증가율은 외국인 출원의 감소로 지난 5년간의
평균치인 5%에 못미치는 4.5%였다.
특허청 관계자는 미국등 선진국의 경기침체와 우리나라의
상표등록기간변경으로 외국의 대한출원이 줄고 있으나 내국인의 경우 특허
실용신안등 기술개발과 밀접한 분야의 출원이 계속 늘어 신기술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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