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이 시공중인 리비아대수로공사가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동아건설과 동아건설 리비아본부간의 교신내용에 따르면 대수로공사
발주처가 7일 오후 2단계공사 미수금 3천8백만달러를 금명간 지불해주겠다
고 통보해왔다는 것이다.
또한 그동안 협의를 계속해오던 대수로공사 2단계 관매설문제도 타결돼
8일부터 본격적으로 매설작업에 들어갔으며 타이근로자등 3국인을 비롯한
모든 인력이 전혀 동요없이 정상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