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정보시스템 인기 신규가입자 지속증가...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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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의 무역협회의 정보망인 한국무역정보시스템(KOTIS)의
이용증가율이 올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다.
8일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지난3월말 현재 이지역의 KO-
TIS가입자 수는 총30개사로 16개사가 늘어 지난 한햇동안의 총가입자수인
14개사보다 더 많을 뿐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용자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문 무역 대행업자이외에도 각대학의
관련학과에서도 가입하고 있어 KOTIS의 가입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역협회 대구지부에서는 현재의 접속회선을 연차적으로 계속
늘려 가기로 했다.
이와관련 무협대구지부 관계자는 "KOTIS가입이 계속늘고 있는 것은
제공되는 정보가 무역관련 정보중 가장 빠를 뿐아니라 무역정보 이외의
일반 통계정보 정부시책 무역관련법규등 무역관련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알수 있는데다 지방의 경우 서울과는 달리 무료로 제공되고 있고
일반PC와 모뎀만 갖추고 있으면 별도의 추가 비용이 들지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용증가율이 올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다.
8일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지난3월말 현재 이지역의 KO-
TIS가입자 수는 총30개사로 16개사가 늘어 지난 한햇동안의 총가입자수인
14개사보다 더 많을 뿐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용자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문 무역 대행업자이외에도 각대학의
관련학과에서도 가입하고 있어 KOTIS의 가입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역협회 대구지부에서는 현재의 접속회선을 연차적으로 계속
늘려 가기로 했다.
이와관련 무협대구지부 관계자는 "KOTIS가입이 계속늘고 있는 것은
제공되는 정보가 무역관련 정보중 가장 빠를 뿐아니라 무역정보 이외의
일반 통계정보 정부시책 무역관련법규등 무역관련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알수 있는데다 지방의 경우 서울과는 달리 무료로 제공되고 있고
일반PC와 모뎀만 갖추고 있으면 별도의 추가 비용이 들지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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