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 낙선자 7명, 군부재자선거 무효화 투쟁위 구성 입력1992.04.03 00:00 수정1992.04.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4대총선에서 근소한 표차로 낙선한 임채정(노원을) 김민석(영등포을)이석용(안양갑) 안동수(서초을) 장충준(강동을) 최훈(동대문갑) 김정태씨(수원 권선갑)등 7명은 3일 <군부재자선거 무효화투쟁을 위한 7인위>를구성, 오는 6일 부터 대법원에 당선무효 및 선거무효소송을 각각 제기키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경협, 여성기업의 공공조달과 해외조달시장 진출 돕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9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에서 정부조달수출진흥협회(KEP)와 여성기업의 공공조달 및 해외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여경협 박창숙 회장과 KEP 박대전... 2 세종문화회관, 21일 BTS 컴백 공연날에 4개 극장 모두 휴관 서울의 대표 공공 공연장인 세종문화회관이 주말 공연을 하루 멈춘다.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 때문이다.공연장은 문을 닫고 일부 공간은 행사 주최 측이 사용한다. 세종문화회관 옥상에... 3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거래 '뚝'…거래량 24.1% 감소 지난해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식산업센터 매매거래량은 3030건으로 전년과 비교해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