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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민자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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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항 컨테이너부두가 민자로 건설된다.
    2일 해항청은 지난해 착공,오는 95년까지 5년동안 총사업비 2천8백53
    억원을 들여 컨테이너부두 4선석을 건설하는 광양항 1단계공사중 3선석을
    민자 1천1백19억원을 유치,건립키로했다.
    민자유치대상업체는 외항선사 하역업체등 컨테이너관련업체로 하고
    외국선사와의 합작참여도 가능하다. 자금은 한국컨테이너공단이 발행하는
    "컨테이너부두 개발채권"을 매각,조달하거나 업체가 직접 투자하는 방안중
    이달말까지 민자유치방안을 확정해 늦어도 6월말까지는 업체선정을 끝낼
    예정이다.
    선정업체에는 20년간 부두전용사용권과 하역면허가 부여되며 시설사용료도
    투자비회수가 가능하도록 조정키로했다.
    광양항 1단계공사는 총사업비중 정부가 1천2백21억원을 투입,1선석과
    항로준설등 기본시설을 하고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이 5백13억원을
    IBRD차관으로 도입,하역장비등을 갖추도록 하며 나머지 시설은 민자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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