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3국과 범죄인 인도조약 체결 추진 ... 외무부 입력1992.04.02 00:00 수정1992.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금년 상반기중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등 중남미 3개국에실무교섭단을 파견, 범죄인 인도조약 체결을 위한 교섭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2일 밝혔다. 이창호 외무부조약국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교섭단은 오는 5월20일부터22일까지 멕시코, 6월3일-5일 파라과이, 6월8일-10일 아르헨티나를 각각방문, 범죄인인도조약 문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는 2020년 총선 당시 전직 구의원으로부터의 금품 수수 의혹을 부인하면서 "제명당하는 한이 있어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5일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 2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코펜하겐 여행의 방식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이 최근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었다.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인 도시 환경이 ... 3 中기업 '가짜 논란' 시달리는데…삼성전자, 나홀로 '초격차' 삼성전자가 130형 마이크로 RGB(레드·그린·블루) T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을 앞두고 열린 자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