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리비아체류 근로자 당장 철수시킬 계획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유엔안보리의 대리비아 제재결의안에도 불구하고 리비아에서 시공중
    인 공사를 당장 축소하거나 근로자들을 즉시 철수시킬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
    려졌다.
    건설부의 한 관계자는 1일 리비아에 대한 유엔의 제재로 대리비아 항공기
    운항이 중단된다 해도 리비아와 인접 튀니지 제르바공항간의 왕래가 자유롭게 허용되는 한 리비아에서 시공중인 공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하고 공사축소
    및 근로자철수문제등은 사태추이를 보아가며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리비아에서 우리나라 건설업체가 시공중인 공사는 모두 34건 115억달
    러(시공잔액 59억달러)규모로 우리나라 근로자는 가족 포함, 4,086명이 파견
    돼 있으며 제3국인 근로자 9,487명을 채용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설날 연휴에도 북적북적…찜질방 찾는 외국인들 [현장+]

      지난 23일 오후 4시30분경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위치한 찜질방 안. 신발 보관함 옆에 캐리어들이 보관돼 있었다. 한국에 여행 온 외국인 관광객들의 짐들이었다. 카운터에는 영어, 일본어, ...

    2. 2

      美관세당국,새 관세 예상보다 낮은 10% 징수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면제 대상이 아닌 모든 상품에 대해 24일부터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에 처음 발표했던 관세율로 다음 날 높이겠다고 밝힌 15%보다 ...

    3. 3

      “로봇이 등산할 때 내 무릎과 엉덩이를 잡아 올려준다고?”

      사람의 걷고 뛰는 활동을 돕는 이른바 ‘입는 로봇’이 국내에 상륙했다.서비스로봇 선도기업 브이디로보틱스는 24일 서울 명동에서 ‘하이퍼쉘 국내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