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31일 전장증시 시황 > 주가, 3일째 내림폭 급속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월말인 31일 주식시장은 향후 장세를 어둡게보는 투자신탁 등
    기관투자가와 일 반투자자들의 매물이 쏟아지면서 전업종이 하락세를 면치
    못해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10.44포인트 떨어진
    5백87.25를 기록했다.
    개장초 증시안정기금이 70억원 규모의 매수주문을 낸데 힘입어 소폭
    반등세로 출발했으나 이후 대형제조주와 금융주 매물이 꾸준히 쏟아지고
    오름세를 보였던 저P ER(주가수익비율) 종목들도 내림세로 기울면서
    내림폭이 확대됐다.
    이날 주식시장은 재벌그룹의 초과출자지분 마감시한인데다 최근
    약세장의 주요 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기관투자가들의 매물공세가 지속됐고
    고객예탁금도 지난 28일 7백억원 가량 감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수심리가 극도로 위축됐다.

    ADVERTISEMENT

    1. 1

      3D지도에 AI 장착…대구 이지스, 세계 디지털트윈 시장 노크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GIS) 기술을 기반으로 25년간 디지털트윈 시장을 선도해 온 대구의 이지스(EGIS·의장 김성호, 대표 박광목)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2. 2

      울산에 550억 투자…반도체 세정제 공장 짓는 케이앤제이피엠

      울산시는 17일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PM·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앤제이피엠은 극동유화와 재원산업의 합작법인이...

    3. 3

      부산 '산단 타요버스' 배차시간 줄이고 노선 늘린다

      부산시가 지난해 62만명의 시민이 이용한 산업단지 통근 버스 노선을 확대 운행한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배차 간격이 20~50분에 달해 어려움을 겪었던 근로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산단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