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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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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소장 <>
    <>유전과학 김윤수 (의대 생화학) <>소화기병 박인서 (내과학)
    <>폐질환 이원영 (내과학) <>내분비 허갑범 (내과학)
    <>장기이식 박기일 (외과학) <>뇌 김기환 (신경과학)
    <>치과재료학 김경남 (치과이공학)<>두개안면기형 손병화
    (교정과학)
    <>간호학 김모임 (간호행정학) <>안전간호 한정석 (아동간호학)
    <>가정간호 김의숙 (지역사회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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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전쟁 곧 끝날 것”…WTI 하루 새 12% 급락

      국제 유가가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처음으로 대폭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중동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이다.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1.32달러(11.94%) 떨어진 배럴당 83.4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WTI가 하락한 것은 지난달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처음이다. 거래일 기준으로는 지난달 27일 이후 8거래일 만이다. 이날 WTI는 장중 한때 배럴당 76.81달러까지 떨어지며 18.95% 급락하기도 했다.중동 지역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대해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국제에너지기구(IEA)도 이날 주요 회원국을 대상으로 긴급 회의를 열고 시장 상황 점검에 나섰다. IEA는 성명에서 “현재 공급 안보와 시장 상황을 평가하고, 비상 비축유 방출 여부에 대한 판단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회의”라고 설명했다.여기에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WTI는 장중 한때 8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X에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며 “글로벌 원유 공급이 차질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다만 이후 라이트 장관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를 부인하면서 유가는 다시 80달러선 위로 반등했다. 백악관도 해당 게시물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워런 패터슨 ING 원자재 전략 책임자는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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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장·종신단원·교수까지…세계 클래식 심장부 파고든 'K-2030'

      한국의 2030 클래식 음악가들이 세계 음악계의 심장부를 파고들기 시작했다. 동양에서 온 콩쿠르 스타, 극소수의 솔리스트로 이름을 알리던 이들이 이제 수백 년 역사의 오케스트라 악장석에 앉고, 세계 최고 음악대학의 교단에 선다. 탁월한 기량의 음악가 개인의 성취는 물론 복합적인 구조적 요인이 맞물린 결과다.악단의 심장을 맡기다최근 35세의 바이올리니스트 이깃비가 프랑스 피카르디 국립 오케스트라의 종신 악장에 올랐다. 악단 역사상 최연소이자 여성 최초, 동양인 최초에 종신직이다. 그는 40년간 악단을 이끈 유럽계 남성 악장의 뒤를 이어 악단을 진두지휘한다. 뒤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30)이 프랑스 서부의 명문 악단 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임명됐다. 네 차례 오디션을 거쳐 통과한 그는 오는 9월부터 악장으로 활동한다.세계 최정상급 3대 오케스트라에도 한국계 젊은 음악가들이 안착했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해나 조(바이올린·32),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의 이재원(바이올린·40), 베를린 필하모닉의 박경민(비올라·36)이 각 악단의 정식 단원이다. 그중 해나 조는 지난해 빈 필 183년 역사상 최초의 한국계 정식 단원으로 기록을 썼다. 세계 최고 오케스트라들의 두터웠던 '장벽'을 허물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148명 단원 중 아시아계는 6명, 그중에서 해나 조는 유일한 100% 아시아계 단원이다. RCO의 이재원, 베를린 필의 박경민 역시 해당 악단의 유일한 한국인 음악가다. 플루티스트 유채연(25)은 200년 전통의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 종신 수석, 첼리스트 김다원(31)도 478년 전통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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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방·고양 창릉'…올해 수도권 임대 2만1000가구 공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올해 전국 3만7399가구의 건설·매입임대를 공급한다. 특히 서울 대방과 고양 창릉, 과천 지식정보타운 등 수도권 핵심 입지에 2만1449가구를 집중 조성한다. LH는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 주거안정과 전·월세 시장 안정을 동시에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LH는 올해 전국에 건설임대주택 1만1669가구와 매입임대주택 2만5730가구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공급 실적(3만1000가구)보다 6000가구(20.6%) 늘어난 수치다. 유형별로는 건설임대주택이 5000가구, 매입임대주택이 1000가구 증가했다.건설임대주택은 LH가 공공택지 등에 직접 건설해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전국 48개 단지에서 공급이 이뤄진다. 특히 LH는 전체 물량 중 57.4%에 해당하는 2만1449가구를 수도권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급 계획에는 서울 대방 행복주택(61가구)과 고양창릉 A4 행복주택(297가구), 과천지식정보타운 행복주택(1424가구), 성남금토 A2 국민임대(438가구) 등이 포함된다.또 저소득층부터 중산층까지 입주 가능하고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등 다양한 복합편의시설이 갖춰진 통합공공임대주택이 전국 19개 단지에 2780가구 공급된다.매입임대주택은 LH가 도심 내 우수 입지의 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LH는 상반기 중 전체 물량의 48%(1만2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어 소득·자산 요건과 관계없이 무주택요건만 갖추면 입주할 수 있는 든든전세주택 700가구를 공급하고 전세사기 피해주택도 600가구 지원해 서민 주거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하실 수 있도록 도심 내 임대주택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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