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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 대선후보 총재겸임 검토 , 단일지도체제 당헌개정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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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은 오는 5월 전당대회에서 당총재를 선출하지 않고 대통령후보
    가 총재를 맡도록 당헌을 개정하는 문제를 신중히 검토중인것으로 30일
    알려졌다.
    민자당의 관계자는 이날 "차기정권의 재창출을 위해서는 대통령후보가
    당총재를 겸임, 강력한 리더쉽아래 당을 대통령 선거체제로 끌고
    나가야한다"고 전제,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규정한 당헌을 개정,
    대통령후보가 당총재를 겸임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이에따라 총재밑에 대표최고위원 없이 최고위원만 두는
    단일지도체 제와 함께 <>현재처럼 총재-대표-최고위원을 존치시키면서
    대표위원과 최고위원간 <합의제>를 <협의제>로 바꾸는 방안을 동시에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또 대통령후보의 보좌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대통령후보 를 지원할 특별기구 신설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당무위원 46명중
    14대공천 탈락자및 낙선자가 20명에 이르는 점을 고려해 당무회의를 전면
    개편하는 방안도 추진중인 것 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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