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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빠이롯드 실업농구팀 전격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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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이 해체를 발표한 빠이롯드 농구팀을 인수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28일 빠이롯드팀을 인수,새로운 여자농구팀을 창단하겠다고
    밝히고 빠이롯드의 현 선수와 코칭스탭을 전원 인수하는 한편 고교3년생
    들을 대거 스카우트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여자실업농구연맹은 지난 25일 각팀의 선수선발을 전면 중지하는 등
    신생팀에대한 스카우트 우선권을 부여키로 했었는데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신인선수 충원에 문제가 전혀 없을것으로 보인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수년간 신인선수 선발에 중점을 둬 3-4년내에 팀을
    실업 중위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또 선수숙소는 용인의 사원연수원을 이용하는 한편 조만간
    체육관건립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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