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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위 소속부대 장교4명 한겨레신문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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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등 대상 명예훼손혐의 고소장 제출 ***
    군부재자 투표 부정사실에 대한 양심선언을 한 이지문중위의 소속 부대인
    육군 제9사단 28연대 대대장 홍경곤중령등 이 부대 장교 4명은 25일 이
    사건을 보도한 한겨레 신문사와 이 신문 정치부 이병효기자, 성한표 편집
    위원장, 김명걸 사장등 3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지검
    서부지청에 고소했다.
    홍중령등은 고소장에서 "한겨레신문 이기자는 이중위로 하여금 지난
    22일 오후 6시 50분께 공명선거실천 시민운동협의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부대안에서 부재자투표 부정사실이 있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토록 권유하고 한겨레신문은 이 같은 `허위사실''을
    23일, 24일자 신문에 게재함으로써 고소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 "고
    주장했다.
    서울지검 서부지청은 이에따라 사건을 특수부 정현태검사에 배당,
    수사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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