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공산품 일본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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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수용기자]전남지역 농.공산품의 일본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있다.
24일 전남도와 대한무역진흥공사 광주.전남무역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열렸던 "대일물산전"의 후속조치로 일본 오사카에 "전남상품 상설전시장"을
설치,이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대일시장에 적극 진출하게 됐다는것.
이번에 진출하는 업체는 라주시 가보농산등 12개업체로 지난해 대일
물산전에서 호응을 받은 업체들로 품목은 대자리 돗자리 낚싯대등 죽세품과
불상 청자등 도자기류,벌꿀 건미역등 1차 가공식품이다.
한편 전남도는 일본시장에 진출하는 업체에 대해 지방교부금 지원과 함께
바이어 알선,거래선 발굴등의 지원혜택을 줄 계획이다.
24일 전남도와 대한무역진흥공사 광주.전남무역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열렸던 "대일물산전"의 후속조치로 일본 오사카에 "전남상품 상설전시장"을
설치,이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대일시장에 적극 진출하게 됐다는것.
이번에 진출하는 업체는 라주시 가보농산등 12개업체로 지난해 대일
물산전에서 호응을 받은 업체들로 품목은 대자리 돗자리 낚싯대등 죽세품과
불상 청자등 도자기류,벌꿀 건미역등 1차 가공식품이다.
한편 전남도는 일본시장에 진출하는 업체에 대해 지방교부금 지원과 함께
바이어 알선,거래선 발굴등의 지원혜택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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