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대미국 수출 올들어 격감...상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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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국산 자동차의 미국 및 캐나다에 대한 수출이 현지의 경기 침체
로 격감하고 있다.
19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 국산 자동차의
대미수출은 모두 1 만7백1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7천4백99대보다
38.8%가 감소했으며 대캐나다 수출은 4천1백19대에 그쳐 54.5%가
줄어드는 급격한 감소추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대미수출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43.3%에서 10%포인트
가까이 떨 어진 33.5%에 머물렀으며 대캐나다 수출비중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4%에서 12.9% 로 떨어졌다.
지난 1월중 노사분규로 수출에 차질을 빚었던 현대자동차는 같은
기간중의 대미 수출이 8천5백3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2%가,
대캐나다 수출은 3천3백33대로 57.9%가 각각 줄어들었다.
기아자동차는 대캐나다 수출은 7백86대로 25.6%가 늘어났으나
대미수출은 2천1 백77대로 63.3%가 감소했고 대우자동차는 미국에 2대를
수출하는데 그쳤다.
반면 이들 국가 및 유럽을 제외한 기타 국가들에 대한 수출은 같은
기간중 7천9 백1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백18.9%가 늘어나는 급증세를
보였다.
노사분규를 겪은 현대자동차도 2천9백52대를 수출해 14.4%가
늘어났으며 기아자 동차는 2천5백44대를 내보내 16배가 증가했고
대우자동차도 2천54대를 수출해 1백73 9%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한편 대유럽 수출은 9.6%가 감소한 9천2백32대에 그쳤다.
로 격감하고 있다.
19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 국산 자동차의
대미수출은 모두 1 만7백1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7천4백99대보다
38.8%가 감소했으며 대캐나다 수출은 4천1백19대에 그쳐 54.5%가
줄어드는 급격한 감소추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대미수출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43.3%에서 10%포인트
가까이 떨 어진 33.5%에 머물렀으며 대캐나다 수출비중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4%에서 12.9% 로 떨어졌다.
지난 1월중 노사분규로 수출에 차질을 빚었던 현대자동차는 같은
기간중의 대미 수출이 8천5백3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2%가,
대캐나다 수출은 3천3백33대로 57.9%가 각각 줄어들었다.
기아자동차는 대캐나다 수출은 7백86대로 25.6%가 늘어났으나
대미수출은 2천1 백77대로 63.3%가 감소했고 대우자동차는 미국에 2대를
수출하는데 그쳤다.
반면 이들 국가 및 유럽을 제외한 기타 국가들에 대한 수출은 같은
기간중 7천9 백1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백18.9%가 늘어나는 급증세를
보였다.
노사분규를 겪은 현대자동차도 2천9백52대를 수출해 14.4%가
늘어났으며 기아자 동차는 2천5백44대를 내보내 16배가 증가했고
대우자동차도 2천54대를 수출해 1백73 9%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한편 대유럽 수출은 9.6%가 감소한 9천2백32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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