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과학차" 벽지방문...이달 말부터 전국 200곳 입력1992.03.16 00:00 수정1992.03.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각종 과학장비를 실은 "순회과학차"가 농어촌및 산간벽지의 국민학교를방문,학생과 교사들의 실험실습활동을 돕게된다. 16일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은 이달말부터 실험실습반 전자과학실험반과학공작반 과학영화감상반등 4개분야의 순회과학차를 운영,전국 55개군2백여국민학교의 과학실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코펜하겐 여행의 방식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이 최근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었다.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인 도시 환경이 ... 2 中기업 '가짜 논란' 시달리는데…삼성전자, 나홀로 '초격차' 삼성전자가 130형 마이크로 RGB(레드·그린·블루) T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을 앞두고 열린 자체... 3 "AI 경험 대중화하겠다"…삼성전자 '일상 속 동반자' 목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비전으로 'AI 경험의 대중화'를 제시했다.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적용해 고객들 실상에 'AI 동반자'가 되겠다는 목표다. 삼성전자 '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