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련과학자 유출 방지 과학센터 오는 4월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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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핵과학자들의 국외유출을 방지하기위한 국제과학기술센터가 오는
4월 구소련내에 세워질 것으로 보인다.
9일 외지에 따르면 이센터는 미국 독일 러시아등이 당초 설립을
계획했으나 현재는 EC(유럽공동체)및 일본등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 관계국들은 이번주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합을 갖고 조직 기구및
자금협력을 논의할 계획인데 알려진바로는 미국과 EC가 각
2천5백만달러씩,일본이 1천2백만달러를 분담한다는 것이다.
4월 구소련내에 세워질 것으로 보인다.
9일 외지에 따르면 이센터는 미국 독일 러시아등이 당초 설립을
계획했으나 현재는 EC(유럽공동체)및 일본등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 관계국들은 이번주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합을 갖고 조직 기구및
자금협력을 논의할 계획인데 알려진바로는 미국과 EC가 각
2천5백만달러씩,일본이 1천2백만달러를 분담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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