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세값 소폭 올라...아파트는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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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건설부에 따르면 작년말이후 아파트매매가격은 목동 과천등
일부지역의 소형아파트가 3백만 1천만원정도 호가가 올랐을뿐 대부분의
지역에서 보합세를 유지하고있다.
이에반해 전세가격은 노원구 중계동 상계동,송파구 잠실,과천등
대단위아파트단지의 소형아파트중심으로 4백만 1천만원정도 오른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과천 주공23평형의 전세가격은 작년말 4천7백만 5천1백만원에서
2월18일껜 4천5백만 5천만원으로 내렸다가 지난3일현재 6천만
6천5백만원으로 올랐으며 압구정동 현대51평형도 2월25일께 1억5천만
1억9천만원에서 1억6천만 2억원으로 상승했다.
건설부는 그러나 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되고 이사철이 끝나는 5월이후에는
수요감퇴와 함께 기존주택의 전세물량공급이 크게 늘어 하락세로
반전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한편 건설부는 이달중 수도권에 새로 입주되는 아파트는 모두
1만3백71가구에 달하며 연립주택 다세대주택등을 합할 경우 2만여가구가
새주인을 맞게될것이라고 밝혔다.
일부지역의 소형아파트가 3백만 1천만원정도 호가가 올랐을뿐 대부분의
지역에서 보합세를 유지하고있다.
이에반해 전세가격은 노원구 중계동 상계동,송파구 잠실,과천등
대단위아파트단지의 소형아파트중심으로 4백만 1천만원정도 오른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과천 주공23평형의 전세가격은 작년말 4천7백만 5천1백만원에서
2월18일껜 4천5백만 5천만원으로 내렸다가 지난3일현재 6천만
6천5백만원으로 올랐으며 압구정동 현대51평형도 2월25일께 1억5천만
1억9천만원에서 1억6천만 2억원으로 상승했다.
건설부는 그러나 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되고 이사철이 끝나는 5월이후에는
수요감퇴와 함께 기존주택의 전세물량공급이 크게 늘어 하락세로
반전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한편 건설부는 이달중 수도권에 새로 입주되는 아파트는 모두
1만3백71가구에 달하며 연립주택 다세대주택등을 합할 경우 2만여가구가
새주인을 맞게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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