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사모전환 사채, 주식으로 활발히 교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모전환사채(CB)가 주식으로 활발히 교체되고 있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작년과 금년초에 집중적으로 발행된 사모CB중
    주가가 전환가격을 웃도는 종목이 늘어나면서 주식으로 바꾸는 경우가
    늘고있다.
    작년에 사모CB를 많이 발행한 대우는 올들어 이미 1백억원이상을 주식으로
    전환했으며 동양시멘트도 두차례에 걸쳐 66억원어치를 주식으로 바꾸었다.
    이외에 대우통신 대우전자 쌍용자동차 현대차써비스의 사모CB도 올해들어
    활발히 주식으로 바뀌고 있다.
    사모CB는 발행다음날 혹은 한달후에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해 싯가와
    전환가격의 차이가 커지면 즉시 매물화되어 주가상승에 제약이 되고있다.
    또한 사모CB는 주식전환시 유상증자와 마찬가지로 주식수가 늘어나는데도
    권리락이 되지않아 해당주식의 가치가 희석되는 문제를 안고있다.
    더구나 주식으로 전환되는 시기와 규모를 사전에 알수 없어 돌발적
    물량압박요인으로 작용하고있다

    ADVERTISEMENT

    1. 1

      美 파병 요청 여부 묻자…외교부 장관 "지금 답변드리기 곤란"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공식적인 중동 파병 요청이 있었는지에 대해 "요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말했다.조 장관은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

    2. 2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코스피, 기관 매수에 강세…GTC 타고 삼성전자·현대차 날았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들 덕분에 시가총액 1~3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동반으로 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