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국, 대북한 핵사찰 판문점 3차접촉서 관철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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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양국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의한 대북한 국제핵사찰과
한반도비핵화공동선언에 따른 남북한 상호사찰이 일정시한내에 반드시
실현돼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3일에 남북한 핵통제공동위 구성및 운영에
관한 고위급회담 3차 판문점대표접촉에서 이를 관철시키기로했다.
레이먼 미군축처장을 수석대표로한 미국측대표단과 핵통제공동위
남측위원장으로 내정된 공노명외교안보연구원장등 우리측관계자들은
지난달29일 서울에서 비밀리에 회동,이같이 합의한 한편 핵통제공동위
구성에따른 상호사찰의 절차와 방법등에 관해 협의했다고 외무부의 한
관계자가 2일 밝혔다.
양국은 특히 이번 회동을 통해 우리측이 북측에 제시한
핵통제공동위구성및 합의서발효후 1개월내에 북한의 녕변핵시설과 남한의
군산미군기지에 대한 시범사찰을 실시하고 핵통제공동위1차회의 개최후
1개월내에 사찰규정및 절차를 마련해 상호사찰을 실시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키로했다.
레이먼군축처장은 이번 회의에서 남북한 상호사찰과 IAEA에의한 대북
국제핵사찰이 오는4월과 5월까지는 각각 실시돼야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고 정태익 외무부미주국장은 전했다
한반도비핵화공동선언에 따른 남북한 상호사찰이 일정시한내에 반드시
실현돼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3일에 남북한 핵통제공동위 구성및 운영에
관한 고위급회담 3차 판문점대표접촉에서 이를 관철시키기로했다.
레이먼 미군축처장을 수석대표로한 미국측대표단과 핵통제공동위
남측위원장으로 내정된 공노명외교안보연구원장등 우리측관계자들은
지난달29일 서울에서 비밀리에 회동,이같이 합의한 한편 핵통제공동위
구성에따른 상호사찰의 절차와 방법등에 관해 협의했다고 외무부의 한
관계자가 2일 밝혔다.
양국은 특히 이번 회동을 통해 우리측이 북측에 제시한
핵통제공동위구성및 합의서발효후 1개월내에 북한의 녕변핵시설과 남한의
군산미군기지에 대한 시범사찰을 실시하고 핵통제공동위1차회의 개최후
1개월내에 사찰규정및 절차를 마련해 상호사찰을 실시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키로했다.
레이먼군축처장은 이번 회의에서 남북한 상호사찰과 IAEA에의한 대북
국제핵사찰이 오는4월과 5월까지는 각각 실시돼야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고 정태익 외무부미주국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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