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시내 버스 대부분 정상 운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내 버스의 노사간 임금 협상이 파업돌입 예정시간인 28일 새벽
    4시를 넘기고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나 노조측이 파업을 보류키로 함에
    따라 대부분의 시내 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에서 막후 철야 협상을 벌인 노사 양측은
    노조측이 19%, 사용자측이 11% 인상안을 각각 수정 제의한 채 팽팽히 맞서
    수차례 정회까지하고 개별 구수회의를 여는 등 진통을 겪었으나 타결점을
    찾지 못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 노조측은 광주 합의안 수준인 17만5천원의 인상액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용자측은 이보다 2만-3만원이 적은 액수의 인상안을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협상에 들어가기전 노조는 30% 의 인상을, 업주측 10%를
    주장했었다.
    이처럼 협상 타결이 지연됨에 따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H 교통, 은평구
    진관외동 J 여객 등 일부 버스회사의 경우 노조원들이 당초 방침대로 버스
    운행을 거부하는 바람에 정상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으나 서울 중랑구 B
    운수, 강남구 대치동 S 여객등 대부분의 회사들은 정상 운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 1분기 내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평일에도 대기줄…살아나는 청와대 상권

      “주말 손님 위주의 동네였는데 요즘은 평일 점심에도 줄을 서요.”(서울 창성동 한식당 주인 오모씨(52))대통령 집무실이 지난달 29일 용산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서울 종로 서촌(창성&mid...

    3. 3

      불어나는 기초연금 예산…첨단산업 지원액의 6배

      2014년 정부가 65세 이상 고령자의 70%에게 매월 20만원(작년은 34만2510원)을 지급하는 기초연금 제도를 도입한 건 국민연금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한참 늦은 1999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