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주식매매 줄어 ... 지난주매도 25만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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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약세의 영향을 받아 대주주들의 주식매매도 줄어들고 있다.
2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주중 신고된 상장기업주요주주및 임원의
주식매도량은 25만주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집계됐다.
삼보컴퓨터의 강진구부사장등 임원3명이 유상증자과정에서 인수한 실권주
11만주를 차입했던 증자청약자금 상환을 위해 장외로 매각했고 대농의
박용학명예회장도 9만4천주를 매각했다.
또 한국물산 이종학회장 금경대표이사 이태복씨등도 1만주이상씩의
자사주를 팔았다.
대주주들의 주식매수도 거의 없었지만 범양건영의 박시용부사장이
12만6천주의 유상증자 실권주를 인수,지분율을 2.73%에서 7.42%로 높여
관심을 끌었다.
2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주중 신고된 상장기업주요주주및 임원의
주식매도량은 25만주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집계됐다.
삼보컴퓨터의 강진구부사장등 임원3명이 유상증자과정에서 인수한 실권주
11만주를 차입했던 증자청약자금 상환을 위해 장외로 매각했고 대농의
박용학명예회장도 9만4천주를 매각했다.
또 한국물산 이종학회장 금경대표이사 이태복씨등도 1만주이상씩의
자사주를 팔았다.
대주주들의 주식매수도 거의 없었지만 범양건영의 박시용부사장이
12만6천주의 유상증자 실권주를 인수,지분율을 2.73%에서 7.42%로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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