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사상최고생산액 기록 ... 1월 총생산액 5천590억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미공단 2백56개 입주업체들은 지난1월 한달동안 공단조성이후
최고 액수인 5천5백90억원어치의 제품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공단본부에 따르면 이같은 생산액은 지난해 같은달 대비 6%,작년
12월의 5 천1백90억원에 비하면 8%가 각각 신장됐으며 지금까지 월별 최고
생산량을 보인 지 난해 4월의 5천5백30억원보다 60억원(1%)이나 많은
금액이다.
업종별로는 1백13개 전자관련 업체가 3천7백60억원,1백43개 섬유및
그밖의 업체 에서 1천8백30억원어치를 생산했다.
1월 수출은 지난해 비해 저조한 반면 생산량이 증가한 것은 업체들이
내수용 제 품생산에 치중, 전자관련 업종의 신제품과 계절을 많이 의식하는
섬유류 업체들이 앞으로의 해빙기에 대비 봄철제품을 많이 생산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생산량 증가에 따라 지난1월의 단지내 업체들의 평균 가동률은
전월(12월)보다 1.2%가 높은 89.3%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해 최고
생산량을 보인 4월보다 0.2% 증 가한 것이다.
최고 액수인 5천5백90억원어치의 제품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공단본부에 따르면 이같은 생산액은 지난해 같은달 대비 6%,작년
12월의 5 천1백90억원에 비하면 8%가 각각 신장됐으며 지금까지 월별 최고
생산량을 보인 지 난해 4월의 5천5백30억원보다 60억원(1%)이나 많은
금액이다.
업종별로는 1백13개 전자관련 업체가 3천7백60억원,1백43개 섬유및
그밖의 업체 에서 1천8백30억원어치를 생산했다.
1월 수출은 지난해 비해 저조한 반면 생산량이 증가한 것은 업체들이
내수용 제 품생산에 치중, 전자관련 업종의 신제품과 계절을 많이 의식하는
섬유류 업체들이 앞으로의 해빙기에 대비 봄철제품을 많이 생산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생산량 증가에 따라 지난1월의 단지내 업체들의 평균 가동률은
전월(12월)보다 1.2%가 높은 89.3%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해 최고
생산량을 보인 4월보다 0.2% 증 가한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